새마을문고통영시지부, 피서지새마을문고 개소식

“Book적 Book적 섬 나들이”

김대용기자 | 기사입력 2026/07/30 [23:29]
사회/경제
새마을문고통영시지부, 피서지새마을문고 개소식
“Book적 Book적 섬 나들이”
김대용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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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6/07/30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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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석주 시장-축사     ©

▲ 문정옥 시문고회장-개소사     ©

▲ 시장표창     ©

 [통영트리뷴=김대용기자] 새마을문고통영시지부(회장 문정옥)는 지난27() 통영항여객선터미널 내에서 피서지새마을문고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다.

 

섬 나들이는 책과 함께를 주제로 817일까지 24일간 운영하며,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100여명의 문고지도자가 순회안내를 하고, 그 외 시간에는 무인 운영하며 매일 문을 연다.

 

신간도서 및 통영 관련 서적 등 500권을 비치하여 도서대여와 함께 엽서 꾸미기 및 부채 만들기, 느림보 우체통 운영 등 부대행사도 함께 실시할 예정이다.

 

개소식을 맞이하여 독서문화운동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하여 정량문고 허연숙 총무에게 시장 표창이 수여되었다.

 

문정옥 시문고회장은 통영의 섬을 찾아 휴가를 오신 많은 관광객분들게 책과 함께하는 여유있고 품격 높은 여름 휴가를 선물하고 싶다. 많은 이용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강석주 통영시장은 무더운 여름철 피서지새마을문고 운영을 위해 애쓰실 새마을문고 가족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 앞으로도 다양한 독서문화운동을 위해 노력해달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개소식에는 강석주 통영시장, 전병일 통영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 강성중 도의회의원, 조승우 통영시새마을회장, 강장모 시협의회장, 김수연 시부녀회장, 박영도 직장협의회장, 심순자·김태곤·한선재 직전 시문고회장이 현장을 찾아 문고 지도자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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