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전동, 계절꽃 식재로 여름 정취를 더하다

- 무전동, 자생단체와 함께 여름꽃 2,000본 식재

김대용기자 | 기사입력 2026/08/02 [15:11]
자치/행정
무전동, 계절꽃 식재로 여름 정취를 더하다
- 무전동, 자생단체와 함께 여름꽃 2,000본 식재
김대용기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기사입력: 2026/08/02 [15:11]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 - 무전동 계절꽃 식재로 여름 정취를 더하다 1     ©

 

[통영트리뷴=김대용기자]무전동주민센터(동장 주추휘)는 지난 30일 무전동주민센터와 북신수변공원 일원에서 동 직원과 무전동통우회, 주민자치위원회 등 자생단체 회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여름꽃 2차 식재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여름철 주민들에게 아름다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페츄니아 매드니스, 메리골드, 코리우스, 토레니아, 일일초, 멜란포디움 등 여름꽃 2,000본을 주민센터 화단과 북신수변공원 일원에 심으며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식재한 다양한 여름꽃은 무더운 여름에도 화사한 경관을 유지해 주민과 방문객들에게 생동감 있는 도시 이미지를 제공하고, 지역 곳곳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주추휘 무전동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자생단체 회원들께 감사드린다앞으로도 계절에 맞는 꽃 식재와 환경정비를 통해 주민들이 일상에서 아름다운 경관을 즐길 수 있는 쾌적한 무전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무전동주민센터는 계절별 꽃 식재와 환경정비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아름답고 살기 좋은 마을을 조성하고, 주민과 함께하는 생활환경 개선 활동을 꾸준히 이어나갈 계획이다.

이 기사 좋아요
ⓒ 통영트리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도배방지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