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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정동 여름 휴가철 맞아 환경보전 캠페인 전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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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트리뷴=강홍규기자] 명정동주민센터(동장 이유국)는 지난 31일 여름 휴가철 환경취약지 특별 정비기간을맞아 여객선터미널 및 주요 관광지인 서호시장 일대에서 환경정비의 날 행사를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공무원을 비롯해 명정동통우회,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 등 20여 명이참여하여 현수막과 피켓을 활용해 여객선터미널과 서호시장 일원을 찾은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올바른 환경보호 실천과 쓰레기 되가져가기 문화 확산의 중요성을 적극 홍보했다.
아울러 주요 관광지 도로변 주변과 상가 주변에 버려진 생활쓰레기를 집중 수거하는 등 환경정비 활동도 함께 실시하며 깨끗하고 쾌적한 휴가철 관광환경 조성에힘을 보탰다.
이유국 명정동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환경보전 캠페인에 함께해 주신 자생단체회원 여러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다가오는 제65회 한산대첩축제를 맞아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 속에서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환경정비와 성숙한 관광문화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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