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천동새마을부녀회·지도자협의회 ‘지구사랑 탄소중립 실천’과 이웃나눔 앞장

- 버려지는 자원, 이웃을 위한 생활용품으로 재탄생 -

김대용기자 | 기사입력 2026/08/05 [12:50]
자치/행정
도천동새마을부녀회·지도자협의회 ‘지구사랑 탄소중립 실천’과 이웃나눔 앞장
- 버려지는 자원, 이웃을 위한 생활용품으로 재탄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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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6/08/05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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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천동새마을부녀회·지도자협의회 ‘지구사랑 탄소중립 실천’ 과 이웃나눔 앞장 1     ©

▲ 도천동새마을부녀회·지도자협의회 ‘지구사랑 탄소중립 실천’ 과 이웃나눔 앞장     ©

[통영트리뷴=김대용기자] 도천동새마을부녀회(회장 유정연)와 도천동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문경훈)환경보호와 이웃나눔을 실천하기 위한 지구사랑 탄소중립 실천활동을 펼쳤다.

 

회원들은 가정에서 배출된 우유팩과 폐건전지를 수집해 재활용품 수집 보상제를통해 종량제봉투를 교환했으며, 마련된 종량제봉투를 지역 내 홀로 생활하는 어르신가구에 전달했다. 이번 활동은 자원 재활용을 통한 탄소중립 실천과 어려운 이웃을돕기 위해 마련됐다.

 

유정연 새마을부녀회장은 재활용품을 모으는 작은 실천이 환경을 보호하고 이웃에게 도움을 줄 수 있어 더욱 뜻깊었다라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환경보호와 나눔을 실천하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도천동 새마을부녀회와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앞으로도 탄소중립 실천,이웃사랑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따뜻한 지역공동체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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