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량동 새마을부녀회 삼계탕 나눔으로 이웃사랑 실천

통영트리뷴 | 기사입력 2022/07/27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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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량동 새마을부녀회 삼계탕 나눔으로 이웃사랑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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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2/07/27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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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량동 새마을부녀회(회장 김옥순)26() 중복을 맞아 건강과 원기 회복을 위해 삼계탕 나눔 행사를 가졌다.

연일 계속되는 폭염에도 불구하고 새마을부녀회원들은 관내 어려운 이웃과 독거노인 250가구를 위해 사랑의 삼계탕 밀키트를 준비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밀키트는 전날부터 부녀회원들이

손수 손질한 닭과 찹쌀, 한약재료 등으로 구성되어 누구나 간편하게 끓여서 섭취할 수 있도록

준비되었다.

김옥순 부녀회장은연일 이어지는 무더위와 코로나19로 인해 더욱소외되기 쉬운어려운이웃들이 정성 가득한 여름 보양식 삼계탕을 드시고 원기를 회복하여 건강한 여름나기를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새마을부녀회는 삼계탕 및 김장나눔, 장학금전달, 환경정화 활동 등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하며 꾸준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백철기 동장은폭염에도 지치지 않고 지역사회의 정을 보여준 새마을 회원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으로 지역사회의 모범이 되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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