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정동, 복지사각지대 복지위기가구 발굴 캠페인 실시

전원재기자 | 기사입력 2022/08/05 [21:48]
오피니언/동네소식
명정동, 복지사각지대 복지위기가구 발굴 캠페인 실시
전원재기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기사입력: 2022/08/05 [21:48]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명정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김혜란, 민간위원장 황동진)84() 연일 30이상의 폭염으로 지친 주민들을 위해 시원한 얼음생수를 나누어 드리며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홍보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이번 캠페인은 통영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읍면동협의체분과특화사업의 일환으로 명정동 주민센터 일대, 인근 상가, 서호시장 등 유동인구가 많은 곳에서 시원한 생수를 나눠드리고 위기에 놓인 이웃의 어려움을 주민이 직접 알려주어 지역사회 안정망을 스스로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독려하였다.

 

캠페인을 통해 발굴된 복지위기가구에 대해서는 긴급지원, 맞춤형상담 및 지원, 통합사례관리, 민간자원의 연계 등 찾아가는 보건복지 서비스를 제공하여 지역 주민의 복지 위기를 해소하고 복지만족도 향상에 기여할 예정이다.

 

황동진 민간위원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무더위로 지친 주민들의 일상에 활력소가 되었으면 하고, 명정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및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주민 등 모두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 발굴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김혜란 명정동장은 적극적인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통해 소외되는 주민이 없도록 하고, 코로나19

재확산 및 폭염으로 상황이 어렵지만 건강관리 유의해 시원하고 건강한 여름을 보내실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전원재기자

ⓒ 통영트리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도배방지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