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시새마을회, 제13대 회장에 조승우 회장 당선

김대용기자 | 기사입력 2024/01/30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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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새마을회, 제13대 회장에 조승우 회장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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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4/01/30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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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새마을회가 새 회장단과 함께 2024년을 새롭게 출발한다.

▲ 조승우 직전.시협의회장

 

 

 

13대 통영시새마을회 회장에는 조승우 직전.시협의회장이 당선됐다.

 

30() 새마을회관에서 개최 된 2024년도 정기총회에는 새마을회 임원, 읍면동 협의회장·부녀회장·문고회장 60여명이 참석했다.

▲ 정기총회 단체사진

 

먼저, 2023년도 사업보고 및 결산() 2024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을 심의했다. 2024년도 본 회계 예산규모는 325백만원이며, 각종 의안들은 원안통과 되었다.

마지막으로 회장 선출을 위한 선거를 실시했다.

▲ (왼)엄청용교통봉사대장,박영도직공장협의회장,조승우신임회장,임명률이임회장,김수연시부녀회장,강장모시협의회장,문정옥시문고회장

 

지난 19일 선거공고 이후 조승우 직전.시협의회장과 한선재 직전.시문고회장이 입후보하였으며, 이날 투표를 통해 조승우 회장이 당선됐다.

 

신임 조승우 회장은 2006년 용남면 새마을지도자로 활동을 시작하여, 2011년부터 새마을지도자용남면협의회장을, 2018년부터는 새마을지도자통영시협의회장을 역임했다.

 

조승우 회장은 건강하고 행복한 공동체 문화 조성과 탄소중립 실천과 연대강화를 통해 젊고 역동적인 통영시새마을회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3년의 임기를 마치고 이임하는 임명률 회장은 산하단체별 유기적인 조화와 협력단체들의 역량을 강화하여 지속가능한 국민운동단체로서 자리매김 했다는 평가 받고 있다.

 

한편, 새마을지도자통영시협의회는 25일 정기총회에서 강장모 직전.시협의회장이 신임회장으로 선출되었다.

 

통영시새마을부녀회는 김수연 회장이 연임하였으며, 직장공장새마을운동통영시협의회도 박영도 회장이 연임했다.

 

새마을문고통영시지부는 문정옥 직전.광도면푸르지오1차새마을작은도서관 회장이 신임회장으로 선출되었다.김대용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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