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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영적십자병원, 제11회 사랑의 음악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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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영적십자병원, 제11회 사랑의 음악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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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트리뷴=강홍규기자] 통영적십자병원은 통영권(통영,고성,거제) 지역에서 유일한 공공의료기관으로, 2022년 지역 책임의료기관으로 지정되었다.
특히, 코로나19 이후인 2024년부터 다시 시작된 사랑의 음악회는 병원 환우분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
사랑의 음악회는 한국연안선교회 통영지부가 주관하며, 목회자, 가수, 병원 직원 등 다양한 출연진들이 재능기부로 참여하고 있다. 음악회를 통해 환우분들과 함께하는 따뜻한 시간을 보내며, 후원기관의 후원 물품으로 진행되는 경품행사와 붕어빵 만들어 드리기 등 흥겨운 분위기 덕분에 병원 생활에 지친 환우분들에게 활력을 선사하고 있다.
또한, 한국연안선교회 통영지부는 환자들의 쾌유와 병원 환경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하며 기부물품도 전달하고 있다. 정말 따뜻하고 의미 있는 활동들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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