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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전동 이웃을 향한 따뜻한 마음을 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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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트리뷴=강홍규기자] 무전동주민센터(동장 서성록)에서는 지난9일 무전동부녀회(회장 진양숙), 무전동새마을문고(회장 김명숙), 새마을지도자무전동협의회(회장 공명수) 3개 새마을 단체가 협심해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백미(10kg) 35포를 기탁했다고 전했다.
이날 기탁된 성품은 무전동부녀회 백미 10kg 20포(70만 원 상당), 무전동새마을문고 백미 10kg 5포(18만 원 상당), 새마을지도자무전동협의회 백미 10kg 5포(18만 원 상당), 공명수 회장 개인이 백미 10kg 5포(18만 원 상당)를 더해 총 백미 10kg 35포가 마련됐다.
이번 나눔은 지역 새마을단체들이 한마음으로 뜻을 모아 준비한 것으로, 설 명절을 맞아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각 단체는 평소에도 봉사활동과 나눔 실천을 통해 지역사회 공동체 강화에 앞장서고 있다.
진양숙 무전동부녀회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이웃들이 따뜻한 밥 한 끼로 마음까지 든든해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고 전했다.
김명숙 무전동새마을문고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사회에 보탬이 될 수 있어 뜻깊다”고 말했다.
공명수 새마을지도자무전동협의회 회장은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서성록 무전동장은 “매년 변함없이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새마을단체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품은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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