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한 남해바다! 우리가 책임지겠습니다!” 통영해경, 신임 해양경찰관 현장 배치

경비함정 및 파출소 등 최일선 현장 배치, 해양 치안 역량 강화 기대

강홍규기자 | 기사입력 2026/02/10 [02:20]
해양/수산
“안전한 남해바다! 우리가 책임지겠습니다!” 통영해경, 신임 해양경찰관 현장 배치
경비함정 및 파출소 등 최일선 현장 배치, 해양 치안 역량 강화 기대
강홍규기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기사입력: 2026/02/10 [02:20]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통영해경, 신임 해양경찰관 현장     ©

[통영트리뷴=강홍규기자] 통영해양경찰서는 병오년 첫 신임 해양경찰관에 대한 전입

신고식을 개최했다고지난 9밝혔다.

 

이번에 임용된 신임 해양경찰관 12명은해양경찰교육원에서 강도 높은 교육·훈련을 수료한 우수한 인재들로, 특히 전문 지식을 갖춘 중간 관리자인경위 2명과 현장 실무를 담당할 순경 10명이 함께 배치되어 조직의 전문성과 현장 대응력을 동시에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이들은 경비함정과 파출소, 구조대, 수사과 등 최일선 부서에 배치되어 선배 경찰관들과 호흡하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핵심 임무를 수행하게 될 예정이다.

 

통영해양경찰서장은 통영해경의 새로운 가족이 된 것을 진심으로 환영한다, “각자의

위치에서 책임감과 사명감을 가지고 남해 바다의 안전을 지키는 든든한 파수꾼 역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 기사 좋아요
ⓒ 통영트리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