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트리뷴=강홍규기자] 명정동사무소(동장 임기홍)에서는 2026년 병오년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자생단체, 개인, 소상공인들로부터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따뜻한 기부행렬이 이어지며 훈훈한 분위기가 조성되고 있다고지난 10일 전했다.
기탁받은 성품은 백미, 컵라면, 통영사랑상품권, 세제세트 등 환가액 785만원 상당이며, 관내 수급자, 한부모 가정, 홀몸 어르신,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저소득 취약계층 등 525세대와 생활이 어려워 도움이 필요한 소외계층 세대 및 관내 경로당 5개소에 따뜻한 마음을 담아 소중히 전달했다.
임기홍 명정동장은“힘든 여건 속에서도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많은 분들 덕분에 올해 더욱더 훈훈한 명절이 될 것 같다”며 “앞으로도 명정동 주민들이 모두가 함께 웃을 수 있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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