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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전동 통영이룸로타리클럽 라면 50박스 기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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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트리뷴=강홍규기자]국제로타리 3590지구 소속 통영이룸로타리클럽(회장 김강석)은 지난 12일 무전동주민센터(동장 서성록)를 방문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75만 원 상당의 라면 50박스를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2017년 창립한 통영이룸로타리클럽은 지역사회 봉사와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취약계층 지원에 앞장서며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특히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연대를 바탕으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며 ‘초아의 봉사’ 정신을 실천하고 있다.
이번에 기탁된 라면 50박스는 경제적 어려움으로 생계에 부담을 겪고 있는 저소득 가구와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며, 겨울철 생활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강석 회장은 “회원들의 정성을 모아 준비한 작은 나눔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통영이룸로타리클럽은 지역과 함께 성장하며 도움이 필요한 곳에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서성록 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통영이룸로타리클럽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품은 꼭 필요한 가정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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