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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마을지도자 명정동협의회 충렬초등학교 졸업생에게 ‘축하와 응원’ 전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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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트리뷴=강홍규기자]통영시 새마을지도자 명정동협의회(회장 제환철)는 지난 12일 제84회 충렬초등학교 졸업식에 참석해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번 장학금은 새마을지도자 명정동협의회 회원들이 지역의 미래인 학생들을 격려하기 위해 정성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이날 졸업식에서 선정된 졸업생 4명에게 장학증서와 함께 전달됐다.
제환철 회장은 “새로운 출발선에 선 4명의 학생이 자긍심을 가지고 학업에 정진해 지역사회에 꼭 필요한 인재로 성장하기 바란다”고 전했다.
임기홍 명정동장은“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매년 지역 아이들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새마을지도자협의회에 감사드린다”며 “아이들이 꿈을 펼칠 수 있는 건강한 마을 공동체를 만드는 데 행정에서도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새마을지도자 명정동협의회는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전달은 물론, 관내 취약계층 지원과 환경 정화 활동 등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봉사를 실천하며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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