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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 고성군, 취약계층 틀니·임플란트 시술비 지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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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트리뷴=김대용기자] 경남고성군(군수 이상근)은 2026년 2월 19일(목)부터 오는 27일(금)까지 취약계층의 구강기능 유지·회복을 위한 틀니 및 임플란트 시술비 일부를 지원하는 치과 치료비 지원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자는 만 65세이상 의료급여수급권자 및 차상위 본인부담경감대상자, 건강보험료 하위 50% 이하자 혹은 중증장애인, 50세 이상의 의료급여 수급자 또는 차상위 본인부담경감대상자 로서 틀니·임플란트 시술 시 본인부담금을 지원받게 되며 틀니는 전부 또는 부분틀니, 임플란트는 2개까지 지원이 가능하다.
대상자에 선정되면 참여의료기관 중 본인이 희망하는 치과 의원에서 시술을 받게 된다.틀니는 7년에 1회·임플란트는 평생2개 까지 지원가능하며, 중복지원은 불가하다.
사업 신청을 위해서는 전화문의(☎ 055-670-4036, 4032) 또는 보건소로 방문하여 신청하면 된다.
이을희 보건소장은 “취약계층 틀니·임플란트 시술비 지원 사업은 군민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의료이용 장벽을 낮춰 치과 치료 접근성을 향상 시키는 사업으로 특히 이 사업은 고가의 의치보철 비용 때문에 의료 혜택을 받지 못하는 취약계층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바라며, 많은 군민의 참여를 당부드린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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