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시‘3·8 세계 여성의 날’캠페인 성황리에 개최

베풀수록 커진다(Give To Gain)! 성평등 의식 확산

김대용기자 | 기사입력 2026/03/09 [01:04]
사회/경제
통영시‘3·8 세계 여성의 날’캠페인 성황리에 개최
베풀수록 커진다(Give To Gain)! 성평등 의식 확산
김대용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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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6/03/09 [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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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영시 ‘3·8 세계 여성의 날’ 캠페인 성황리에 개최     ©

 

▲ 통영시 ‘3·8 세계 여성의 날’ 캠페인 성황리에 개최     ©

▲ 통영시 ‘3·8 세계 여성의 날’ 캠페인 성황리에 개최     ©

[통영트리뷴=김대용기자] 통영시(시장 천영기)세계 여성의 날을 앞둔 6일오전 8시 성평등

의식 확산을 위한 출근길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여성이 가진 지식과 경험을 나눌 때 기회는 넓어지고 그 성장이 우리 모두에게 돌아온다라는 의미를 담고 있는베풀수록 커진다(Give To Gain)’의 구호 아래 성평등 의식을 확산하기 위해 진행됐다.

 

광도면 향교마을 앞 교차로에서 통영시가정폭력상담소, 통영YWCA성폭력상담소, 통영시여성단체협의회, 통영경찰서여성명예소장협의회, 통영시가족센터, 통영시아동보호전문기관, 통영경찰서, 광도면 자생단체 회원 등 100여명이 참여해 민경 합동으로 대대적인 거리 캠페인을 펼쳤다.

 

천영기 통영시장은 “‘베풀수록 커진다는 금년 주제처럼 오늘의 나눔은 풍요로운 미래 100년을 위한 약속이다. 우리 시는 미래 세대를 위해 나누고 베푸는 시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한편세계 여성의 날190838일 미국 뉴욕에서 15명의 여성노동자들이우리에게 빵(생존권)과 장미(참정권)를 달라며 근로여건 개선과 참정권 등을 요구하면서 시위를 벌인 것이 계기가 됐다. 우리나라는 198538일 약 300명의 여성들이 서울 명동에 모여 한국 여성대회를 최초로 진행한 이후 2018년부터 법정기념일로 지정해 기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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