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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일, 국민의힘 고성군수 예비후보 등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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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트리뷴-김대용기자] 이상근고성군수는 6일, 고성군수 국민의힘 고성군수 예비후보로 등록하고 재선 도전에 나섰다.
이 후보는 국민의힘 예비후보 등록 직후 “지난 민선 8기 4년 동안 현장 행정을 통해 군민과 함께 새로운 고성 건설에 힘써 왔다”며 “지금 고성군에 필요한 사람은 화려한 말 잔치가 아닌, 검증된 능력과 강한 추진력을 가진 일꾼"이라고 강조했다.
이 후보는 재임 기간동안 “예산 7천억 원 시대 진입과 경남 제1호 기회발전특구 지정, 무인기종합타운 투자 선도지구 지정, KTX 고성역세권 투자선도지구 지정, 일자리연계형 지원 주택사업, 고성형 근로자 주택 건립사업” 추진으로 경제 중심도시 고성에 힘을 쏟았다.
또한, “고성송학동고분군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와 고성공룡지질공원 경남 최초 국가지질공원 후보지 선정, 자란도 관광지 지정 승인, 남부권 광역 관광 개발 사업과 자란도 해상 보도교 설치 추진으로 미래 남해안 시대를 이끌어 갈 소가야 역사 관광도시 고성의 초석”을 마련했다.
이와 함께 “대한민국 도시대상 3년 연속 수상과 고성 1호 파크골프장 개장, 책둠벙 도서관 개관, 동물보호센터 개관, 평생학습관과 고성문화 예술전시관 건립 추진, 제 2 스포츠 타운 조성사업 추진,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농어업인 수당 확대 지원, 보훈 명예수당 지원을 강화하여 군민 모두가 행복한 명품도시 고성의 기반”을 마련했다.
임기 중 혁신평가, 정부합동평가, 적극행정평가, 공약이행평가는 모두 우수이상으로 상향되었고, 특히 공약이행평가는 SA등급이라는 최우수 평가를 획득하며 군민과의 약속을 실현했다.
좌초 위기였던 유스호스텔 조성사업과 마암지구 농촌 공간 정비 사업은 군수 취임 후 주민 갈등을 봉합했고 군민화합의 상징물로 평가된다.
이상근 후보는 “고성은 지금 도약의 중요한 기로에 서 있다”며 경험과 추진력, 통합의 리더십으로 군민과 함께 더 큰 고성의 미래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