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금명 임직원, 도산면 일대 환경정비 봉사

10년째 이어온 기업의 지역사랑, 도산면을 밝히다

김대용기자 | 기사입력 2026/04/17 [01:10]
사회/경제
(주)금명 임직원, 도산면 일대 환경정비 봉사
10년째 이어온 기업의 지역사랑, 도산면을 밝히다
김대용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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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6/04/17 [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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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금명 임직원, 도산면 일대 환경정비 봉사     ©

[통영트리뷴=김대용기자] 도산면에 소재한 금명이 10년이상 꾸준히 지역 환경정화 봉사를 이어오며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금명 임직원들은 기업은 지역과 함께해야 한다는 경영방침 속에서 매주 수요일 아침 관내 환경정화 활동을 정기적으로 펼치고있다.

 

지난 15일에는 봄을 맞아 직원 50명이 조기 퇴근 후 도산면 곳곳에서 대대적인 정화활동에 참여했다. 오랜 시간 이어온수요일 봉사가 지역을 밝히는 일상으로 자리 잡은 모습이다.

 

금명 박종헌 대표이사는 도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으로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며, 기업

차원을 넘어 개인적으로도 지역 복지에 지속적으로 힘을 보태고 있다.

 

박종헌 대표이사는기업이 지역 안에 있는 만큼 역과 함께하는 것은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곳은 직원들과 함께 꾸준히 참여하겠습니고 말했다.

 

정화활동에 참여한 한 직원은 매주 이어온 봉사활동이 이제는 자연스러운 일상이 되었고, 함께할수록 더 큰 보람을 느낍니다고 전했다.

 

김경순 도산면장은 금명은 도산면에 없어서는 안 될 소중한 기업으, 오랜기간 변함없이 지역을

위해 애써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이러한 실천이지역사회에 큰 힘이 되고 있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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