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수동, 원불교 통영교당 ‘통영소방서에 따뜻한 나눔 실천’

- 4월 28일 원불교 대각개교절 맞이, 간식 전달로 감사와 응원의 마음 전해

강홍규기자 | 기사입력 2026/04/28 [23:13]
자치/행정
미수동, 원불교 통영교당 ‘통영소방서에 따뜻한 나눔 실천’
- 4월 28일 원불교 대각개교절 맞이, 간식 전달로 감사와 응원의 마음 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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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6/04/28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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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수동 원불교 통영교당 ‘통영소방서에 따뜻한 나눔 실천’     ©

[통영트리뷴=강홍규기자] 미수동행정복지센터(동장 이경아)에서는 원불교 통영교당(교도회장 최효경, 주임교무 이광익)이 지난 23일 대각개교절을 맞이해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소방대원들을 격려하고자 따뜻한 나눔을실천했다고 전했다.

 

이번 나눔은 원불교 창립의 뜻을 기리는 대각개교절을 맞아 이웃과 사회를 위한 봉공(奉公)의 가치를 실천하고자 마련된 것으로,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하는 이들에게 작은 위로와 응원의 마음을 전하는 데 의미를 더했다.

 

이날 통영교당은 통영소방서를 방문해 컵라면과 초코파이 등 간식을 전달하며, 각종 재난 현장에서 묵묵히 임무를 수행하는 소방대원들의 노고에 깊은감사의 뜻을 전했다.

 

원불교 통영교당은 평소에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공익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고등학생을 위한 장학사업을 비롯해 홀로 어르신을 찾아뵙는 돌봄 활동, 환경 살리기 운동 등 이웃과 공동체를 위한 실천을 지속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울림을 전하고 있다.

 

최효경 교도회장은시민의 안전을 위해 밤낮없이 애쓰는 소방대원 여러분께 늘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다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과 봉사를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통영소방서 관계자는 지역사회의 관심과 응원에 큰 힘을 얻고 있다앞으로도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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