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명정동, 주민 손길로 가꾼 서피랑 1 ©
|
[통영트리뷴=김대용기자] 명정동주민센터(동장 임기홍)는 서피랑공원 일대에서 명정동통우회, 새마을공동체, 바르게살기위원회, 지역자율방재단원 등 자생단체 회원 및 공무원 20명이 참여해 2026년 민간참여 도시녹화운동을 지난 16일 전개했다.
이날 참여자들은 오는 6월 7일 개최되는 제2회 서피랑축제 행사장인 서피랑공원을 보다 쾌적하고 아름다운 공간으로 조성하고자 잡초가 무성하게 자란 구간을 중심으로 제초작업과 공원 경관 개선을 위해 철쭉 보식작업도 함께 진행했다. 특히 주말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자생단체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지역 환경 개선에 힘을 보태며 높은 시민의식을 보여줬다.
임기홍 명정동장은 “주말 시간을 내 지역을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주민들과 자생단체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지속적인 도시녹화운동을 통해 쾌적하고 아름다운 명정동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