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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힘 천영기 통영시장 후보 선거 사무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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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트리뷴=편집부]”국민의힘 천영기 통영시장 후보 선거대책위원회(이하 선대위)는 선거 막바지, 특히 통영시민들의 신성한 투표권 행사가 시작되는 사전투표일을 불과 이틀 앞두고 자행된 특정 언론의 악의적이고 추측성 보도에 대해 깊은 유감과 분노를 표하며, 이에 대한 강력한 법적 대응 방침을 천명한다.
해당 언론사가 제기한 천 후보 아들과 관련한 사생활 의혹은 전혀 사실이 아님을 이미 수차례 공식적으로 밝혔음에도 불구하고, 명확한 사실이나 객관적 근거도 없이 무책임한 ‘추측성 카더라’를 기사화했다. 이는 검증을 빙자해 후보자에게 회복할 수 없는 타격을 입히고 선거에 부당한 영향을 미치려는 ‘기획된 흑색선전이자 악질적인 선거 공작’에 불과하다.
이에 천영기 후보 선대위는 다음과 같이 입장을 명확히 밝힌다.
첫째, 시장 직무 및 자질 검증과 전혀 무관한 가족의 사생활을 침해하는 전형적인 흠집 내기다.
해당 의혹은 공직 후보자 본인의 도덕성이나 정책 검증이 아닌, 가족의 지극히 개인적인 사생활 영역을 악의적으로 부풀린 것이다. 심지어 해당 학교장과 관계자들조차 본지 취재에서 “유언비어 자체가 사실이 아니며, 학교 구성원 전체에 대한 심각한 명예훼손”이라고 선을 그었음에도, ‘~라는 주장’, ‘~라는 해석’ 등의 모호한 표현으로 한 가정을 파탄으로 몰고 가는 잔인한 인격 살인을 자행하고 있다.
둘째, 사전투표 이틀 전 이라는 시점의 의도가 매우 불순하고 악의적이다.
수사 결과나 사법적 판단은커녕 당사자들의 공식 입장 확인도 없는 허위 유언비어를 사전투표 바로 이틀 전 대대적으로 보도한 것은, 후보자 측의 반론과 진실이 시민들에게 전달될 시간적 여유를 빼앗으려는 얄팍한 정치적 술수다. 정상적인 언론이라면 결코 취할 수 없는 ‘불공정한 선거 개입 부적격 보도’다.
셋째, 선관위 고발 및 민·형사상 모든 법적 조치를 즉각 가동하여 무관용 원칙으로 단죄하겠다.
이미 천 후보 측은 아들 관련 허위 유언비어 유포자들에 대해 즉각 고발 조치를 완료하여 현재 사법기관의 수사가 엄정히 진행 중이다. 그럼에도 이를 기사화해 확산시킨 해당 언론사와 취재 기자는 물론, 이를 정치적으로 악용해 SNS로 퍼나르는 배후 세력에 대해서도 공직선거법상 후보자비방죄 및 허위사실유포, 명예훼손 혐의로 선관위 고발과 민·형사상 소송을 즉각 제기할 것이다.
천영기 후보 선대위는 “과거 시의원과 도의원 활동 과정을 통해 이미 수차례 엄격히 검증받고 소명된 과거의 해묵은 논란들까지 이때다 싶어 쪼개기식으로 엮어 넣은 것만 보아도 이번 보도의 정파성과 악의성이 고스란히 드러난다”며, “우리 위대한 통영시민들은 이러한 비열한 흑색선전에 결코 흔들리지 않고, 오직 통영의 미래를 이끌 진정한 일꾼이 누구인지 투표로 똑똑히 보여주실 것”이라고 강조했다.
천영기 후보는 끝까지 법과 원칙을 지키며 공정하고 깨끗한 선거를 치를 것이며, 통영의 중단 없는 발전을 위한 정책과 공약으로 시민들의 준엄한 선택을 받을 것을 약속드린다.
2026년 5월 28일
국민의힘 천영기 통영시장 후보 선거대책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