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트리뷴=강홍규기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통영시협의회(협의회장김정열,이하‘통영시협의회’)는지난11일오후4시,통영시청강당에서윤인국통영시부시장,자문위원등25명이참석한가운데‘글로벌복합위기현실화에따른한반도평화관리방안’을주제로‘2026년2분기정기회의’(이하‘정기회의’)를개최했다.
이날정기회의는△개회식,△1분기자문위원통일의견수렴결과보고,△2분기통일의견수렴및토론발표,△평화통일100만국민인터뷰안내,△2026년2분기및하반기통영시협의회주요사업계획보고및심의,△공지사항안내순으로진행됐다.
김정열협의회장은개회사에서“한반도의평화와안정을위한국민적공감대형성이무엇보다중요하다”며“의장(대통령)동행프로젝트이자범국민참여운동인『평화통일100만국민인터뷰』에자문위원님들의적극적인참여와홍보활동에힘써달라”고전했다.또한“자문위원한분한분의다양한의견과경험이정책건의와평화통일기반조성에큰힘이될것”이라고강조했다.
윤인국부시장은인사말에서“이번정기회의가실질적이고생산적인논의의장이돼한반도평화와통일의미래를위한의미있는정책제안과실천방안이마련되기를기대한다”며“지역사회의갈등을봉합하고상호이해와화합의메시지가확산되는계기가되길바란다”고전했다.또한“자문위원들께서는지역사회를연결하는가교역할을충실히수행해달라”고당부했다.
한편,통영시협의회는지역통일활동활성화를통한국민참여형통일의견수렴,‘사회적대화’등을통한평화문화확산,통일미래세대육성,북한이탈주민의안정적정착등을위해적극적으로역할을수행해나갈예정이다.
이 기사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