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해경, 다이버 300명과 함께하는 해양안전 캠페인 전개

- 죽림만을 정화하는 300인의 땀방울, 구명조끼와 함께 완성되는 바다 안전 -

편집부 | 기사입력 2026/06/16 [20:59]
해양/수산
통영해경, 다이버 300명과 함께하는 해양안전 캠페인 전개
- 죽림만을 정화하는 300인의 땀방울, 구명조끼와 함께 완성되는 바다 안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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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6/06/16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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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트리뷴=편집부]통영해양경찰서는 620일 통영시 죽림만 일원에서 개최되는 다이브아워 2026 동행 300행사와 연계하여 수상·수중레저 활동자의 안전의식 제고를 위한 해양안전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스쿠버다이빙, 프리다이빙 등 수중레저 활동 인구가 증가함에 따라 안전수칙 준수 문화 확산과 해양사고 예방을 위해 마련됐으며, 행사 참가자와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다양한 안전홍보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주요 내용으로는 구명조끼 착용 생활화 홍보 수중레저활동구역 준수 안내 수상·수중레저 안전수칙 홍보 해양안전 관련 질의응답(Q&A) 등이 진행되며, 특히 참가자들이 실제 활동 전 반드시 확인해야 할 구명조끼 착용의 중요성과 수중레저 활동구역 준수 사항을 집중 홍보하여 안전한 해양 레저 문화 정착에 힘쓸 계획이다.

 

최흥식 수상레저계장은 수상·수중레저 활동 중 발생하는 사고는 기본적인 안전수칙 준수만으로도 상당 부분 예방할 수 있다, “앞으로도 국민이 안심하고 해양레저를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안전 홍보 활동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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