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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마을문고무전동분회, 마음치유 독서문화프로그램 진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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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트리뷴=강홍규기자]새마을문고무전동분회(회장 김명숙)는 지난3일 마음을 치유하는 독서문화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통영시새마을회에서 주최하는 생명존중 안심마을 조성을 위한 마음잇기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사전 신청 단계부터 선착순 20명이 조기 마감되는 등 큰 관심을 모았다.
먼저, 김미숙 문고 지도자의 진행으로 그림책 ‘행복을 파는 가게 라이프’를 함께 읽고, 감미로운 음악을 들으며 이해와 공감의 시간을 가졌다.
이후, 김명숙 문고 회장의 진행으로 ‘수생 반려식물 만들기’를 함께하며 생명의 소중함을 느끼고, 바쁜 일상 속에서 마음의 위로를 나눌 식물 친구를 만들었다.한 참가자는 반려식물의 이름을 ‘괜찮아’로 지어주고, 앞으로 자주 불러주면서 걱정이 많은 스스로에게도 괜찮다는 마음의 안식을 갖고 싶다고 말하기도 했다.
김명숙 무전동분회장은 “저희가 준비한 프로그램이 함께하신 분들에게 작은 위로가 되었기를 바라며, 김미숙 문고 지도자를 비롯하여 진행에 도움을 준 많은 회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한편, 서성록 무전동장은 현장을 찾아 문고 지도자들과 프로그램 참가자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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