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트리뷴=김대용기자] 통영시(시장강석주)는지난23일,24일1박2일동안투어코리아뉴스,문화저널21,선데이타임즈등소속의인천시청연합기자단을대상으로강구안미디어미항팸투어를진행했다.
이번팸투어는지난6월부터운영중인강구안등원도심을걸으며통영의역사와야경을감상하는‘강구안미디어미항야간투어’와통영대표먹거리인다찌를맛보는‘다이찌패스’를알리기위해마련됐다.
이날기자단은전문가이드의해설을들으며약60분간강구안일원과원도심을걸었다.도깨비골목,김상옥생가,통영근대역사문화거리등골목마다담긴통영의이야기를따라가며낮과는다른원도심의매력을체험했다.참가자들은해설사의설명에귀를기울이고,골목과야경을사진에담으며통영의밤을즐겼다.
이어강구안브릿지와강구안미디어타워,디피랑으로이어지는강구안의야경을감상하며,참가자들은“통영의밤은감성이다”,“걷기만해도여행이되는곳이다”라고소감을전하며강구안미디어미항의매력에호응했다.
투어후에는통영다찌미식체험이이어졌다.한상가득차려지는다찌상차림을경험한기자단은통영의해산물과지역식문화를즐기며“야경을보고난뒤지역음식을함께즐기니통영여행의만족도가더높다”,“볼거리와먹거리가자연스럽게연결되는점이인상적이다”라는반응을보였다.
‘강구안미디어미항야간투어’와‘다이찌패스’는강구안의야간경관,원도심역사문화,통영의미식을하나로연결한체류형관광상품이다.관광객이보고,걷고,먹고,머무는흐름을만들어단순관람형관광을넘어실제지역소비로이어지는통영형야간관광모델로기대를모으고있다.
시관계자는“이번팸투어는언론관계자들이통영의밤과맛,이야기를직접체험하며강구안미디어미항관광상품의매력을확인한시간이었다”며“앞으로도볼거리,먹거리,즐길거리가가득한통영만의체류형관광콘텐츠를지속적으로확대해나가겠다”고말했다.
한편,‘강구안미디어미항야간투어’는매주금·토요일각2회차로운영되며,1차는오후6시30분,2차는오후8시30분에출발한다.상품가격은1인19,900원이다.추가구성인‘다이찌패스’는49,900원부터79,900원까지다양하게구성돼있다.
해당상품은네이버스마트스토어에서‘소속패스’를검색해구매할수있으며,관련문의는공식운영사청개구리(010-2997-2441)또는통영시관광혁신과(055-650-0713)로하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