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호 통영경찰서장

도서파출소 치안현장 간담회 개최
「여름 휴가철 피서지 등 범죄예방을 위한」

김대용기자 | 기사입력 2026/07/30 [23:56]
사회/경제
이 호 통영경찰서장
도서파출소 치안현장 간담회 개최
「여름 휴가철 피서지 등 범죄예방을 위한」
김대용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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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6/07/30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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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영경찰서 사량파출소     ©

[통영트리뷴=김대용기자]통영경찰서장(서장 이 호)2026. 7. 21, 7. 30. 2일간에 걸쳐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피서지범죄예방과 재난 대비를 위한 도서파출소 한산, 사량파출소를방문하여 치안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시민과 관광객이 안전하고 평온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경찰서장과 치안현장의 최일선 접점부서인 지역경찰관이 현안업무 등 제반사항에 대하여 허심탄회하고 진솔한 대화의 장을마련하여 생생한 생활치안 현장 목소리 청취 및 치안현장에 접목, 피서지 주변 범죄 기회를 사전에 차단하고 집중호우와 태풍 등 자연재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여 치안 사각지대 해소로 주민에게 든든하고 믿음 주는 경찰 활동을 전개하고 지역경찰의 노고를 치하하고자마련됐다.

 

이호 서장은 파출소장으로부터 업무보고를 받은 자리에서경찰의존재 가치는 범죄와 사고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있다며 경찰이 기본에 충실할 때 시민 모두가 평온한 일상을 누릴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한산 비진도 해수욕장과 사량 대항해수욕장 등 피서지 치안 안전 실태를 직접 살피며,“경찰업무의 시작과 마무리는 국민이 있는 현장이라는 말과 함께, 현장 중심의 치안 활동을 통해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범죄와사고로부터 안전한 통영 만들기 위해 사회적 약자 등 보다많은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에 대해서는 충분한 보호를 받을 수 있도록 초동 대응부터사후 조치에 이르기까지 작은 부분도 놓치지않고 세심하게살펴줄 것을 당부하였다.

통영경찰서은 주민과 함께하는 협력방범체제 강화, 치안활동의 생산성과효율성을 높이고 대국민 서비스의 질적 향상 및 주민이 공감하는 고품격 치안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전 직원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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