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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신동, 한산대첩축제 관광객 맞이 환경정화 활동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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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트리뷴=강홍규기자] 북신동행정복지센터(동장 이쌍화)는 지난 5일 한산대첩축제를 대비해 북신시장 일대를 중심으로 올바른 생활폐기물 배출 캠페인과 환경정비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환경정비 활동에는 북신동 통우회와 직원 등 25명이 참여했으며, 북신시장 입구에서 올바른 생활폐기물 배출 캠페인을 전개한 뒤 북신시장 입구부터 충고 밑 주택가에 있는 쓰레기를 일일이 수거하며 도시미관 환경 개선에 최선을 다했다.
이쌍화 북신동장은 “환경정화 활동에 앞장서 주신 통우회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우리 시를 방문하는 관광객과 마을 주민 모두가 깨끗하고 편안하게 머무를 수 있는 북신동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전했다.
북신동은 매월 민관 합동으로 불법투기 야간 단속과 올바른 생활쓰레기 배출 캠페인을 지속 추진해, ‘클린통영, 클린북신’ 구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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